DHP 2026 후원사 모집!
OpenAI, 마이크로소프트, 삼성전자 등이 키노트로 참여하는
국내 최대의 디지털 헬스케어 컨퍼런스, DHP 2026의 후원사를 모집합니다.
11월 11일(수)-12일(목) 이틀간 1,500명 규모로 진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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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마이크로소프트, 삼성전자가 키노트로 나섭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헬스케어 컨퍼런스 'DHP 2026'의 후원사를 모집합니다!
DHP 2026은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투자사 DHP가 2017년부터 이어온 연례 행사로, '디지털 헬스케어의 JPM'을 지향합니다. 작년 1,000명(1일)에서 올해는 11월 11일(수)-12일(목) 이틀간 1,500명 규모로 확대합니다. 올해 아젠다는 Breakout to the Globe (K-디지털 헬스케어, 글로벌로의 돌파)로, 글로벌로 나아가는 대기업, 병원, 스타트업의 발표가 이어집니다.
작년에는 네이버, 카카오헬스케어, 동아ST, 대원제약, 뷰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 25개사가 후원사로 함께해주셨고, 2024년 후원사 8곳 중 7곳이 재후원을 결정하셨습니다. 스타트업부터 의료계, 제약사, 투자사, 정부기관까지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 전체가 모이는 자리에서 브랜드를 알리고 고객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후원 접수는 9월 30일에 마감됩니다. 상세 내용과 의향서 제출은 아래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문의는 dhp@dhpartners.io로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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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섭 대표 칼럼]
"AI 기본의료, 남은 건 예산이다"
최근 관계 부처 합동으로 발표된 'AI 기본의료 전략'은 무척 의미심장하다. 의료 AI 산업은 물론, 국가 의료 체계에 큰 영향을 줄 정책이기 때문이다. 모든 국민이 AI 기반 의료를 누리도록 국가가 보장하며, 무너져가는 지역·필수의료 공백을 인공지능으로 메우겠다는 선언이다.
취약지 의원의 AI 도입을 지원하고, 상용 의료 AI를 지역 병의원에 보급하며, AI 기반 의뢰·회송과 응급 이송 체계, 나아가 AI 의료 기술의 성과의 평가·보상하는 체계까지 포함되어 있다. 한국에서도 이런 전향적인 정책이 가능하구나 싶을 정도로 파격적이다. 특히 아래와 같은 점을 주목해야 한다.
첫째, 의료 AI 정책이 기존의 산업 육성에서 '의료 인프라' 구축으로 전환되었다. 산업 육성은 단기적이며, 성과가 없으면 종료될 수 있지만, 기본 의료는 국민에게 제공되는 사회적 인프라이다. 즉, 도로와 상수도를 놓듯이 의료 AI를 전국에 깔겠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산업 육성보다 훨씬 지속성이 강해지고, 예산의 출처와 규모도 차원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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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언니 #글로벌
강남언니, '언니가이드' 출시 5개월 만에 외국인 환자 유치 1,600건 돌파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 운영사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는 외국인 환자를 위한 맞춤 서비스 '언니가이드(Unni Guide)'가 출시 5개월 만에 외국인 환자 유치 1,600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언니가이드는 지난 3월 출시된 K-미용의료 예약·통역 지원 서비스다. 외국인 환자의 언어 장벽과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병의원 예약부터 의료기관 현장 통역까지 지원한다. 언니가이드를 통해 국내 미용의료 기관에서 시술을 완료한 건수는 출시 이후 매월 약 30%씩 증가했다. 현재까지 대만, 미국, 중국, 태국, 싱가포르 등 73개국 외국인이 서비스를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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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스비 #인터뷰
치료사의 ‘세 번째 팔’ 된 재활로봇…‘자율주행’ 심는 정형외과 의사
인공지능(AI)이 환자의 질병은 찾아내도 굳은 팔과 다리를 대신 움직여주지는 않는다. 지금까지 의료 AI는 컴퓨터단층촬영(CT)이나 자기공명영상(MRI) 등 의료영상을 분석하고 질환을 예측하는 ‘진단 보조’ 역할에 집중해 왔다. 진단이 끝난 뒤 환자를 실제로 치료하는 일은 여전히 의료진의 몫이다.‘
임준열 메디스비 대표는 이 간극에 주목했다. 자동차에 비유하면 기존 의료 AI는 목적지를 알려주는 내비게이션에 가깝다. 하지만 재활치료에서는 길을 알려주는 것만으로는 환자가 목적지에 도착하기 어렵다. 누군가는 환자를 목적지까지 도달시켜야 한다.
임 대표는 “재활치료는 ‘어디로 가세요’라고 알려주는 것만으로는 안 되고, 목적지까지 데려다주는 서비스가 특히 필요한 영역”이라며 “로봇이라는 물리적 객체를 이용해 치료를 직접 수행하는 의료기기의 자율 주행 기능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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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AI #글로벌
16초만에 뇌출혈 판독…퍼플AI 솔루션, 미국 병원서 첫 가동
의료 AI(인공지능) 기업 퍼플AI가 뇌출혈 AI 솔루션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소재 종합병원인 화이트록메디컬센터에서 정식 가동했다고 24일 밝혔다. 미국 의료기관 실제 임상에 적용된 첫 사례다.
퍼플에이아이의 뇌출혈 AI는 보건복지부 혁신의료기술 지정과 함께 국내 50개 이상의 상급·종합병원에 적용돼 임상적 유효성이 검증된 솔루션이다. 미국 13개 의료기관 약 400명의 환자 영상을 기반으로 진행한 임상시험에서 AI 정확도(AUC) 0.9864 및 AI 분석시간 평균 16초를 기록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의료기기 허가도 획득했다.
이번 적용은 미국의 세이브라이프AI와 협력해 진행됐다. 세이브라이프AI 플랫폼을 통해 병원의 기존 의료영상시스템(PACS)으로부터 수신한 비조영 뇌CT 영상을 AI가 분석해 뇌출혈 의심 여부 판별 결과를 영상의학과 진단 워크리스트(Worklist)로 회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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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허브 #인터뷰
한국보다 미국서 더 뜬 멘탈앱…구글도 주목
인공지능(AI) 기술이 의료 현장에 빠르게 스며들고 있지만, 정작 병원들은 남모를 속앓이를 해왔다. 흉부 엑스레이, 유방 촬영, 안저 검사 등 수많은 의료 AI 솔루션이 쏟아져 나오는데도, 이를 도입하려면 개별 업체마다 많게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독립 서버를 병원 내부에 별도로 구축해야 했기 때문이다.
막대한 비용은 물론 시스템 간 연동의 복잡성 탓에 중소병원이나 검진센터로서는 AI 도입이 사실상 ‘그림의 떡’이었다. 이 같은 의료 현장의 고질적인 허들을 파괴하고, 국내외 의료 AI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자 시도하는 기업이 있다. 바로 의료 AI 통합 플랫폼 전문기업 마이허브(대표 양혁)다.
마이허브는 지난 22일 열린 의료기기산업 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의료 AI 통합 플랫폼 ‘마이링크(maiLink)’의 국내외 도입 성과와 함께, 환자 중심의 디지털 헬스케어 앱 ‘마이리포트(maiReport)’를 통한 B2H2C(기업·병원·소비자 간 거래) 시장 확장 및 글로벌 진출 고도화 전략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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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P는 메디컬 딥테크부터 웰니스까지 투자합니다.
DHP는 디지털 헬스케어를 혁신할 스타트업을 기다립니다. 메디컬 딥테크 스타트업부터, 웰니스 및 피트니스 분야까지 폭 넓게 투자 중인 DHP의 문을 언제라도 두드려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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