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P x Outsome 실리콘밸리 부트캠프 2026 참여팀 모집!
DHP가 실리콘밸리 엑셀러레이터 아웃썸과 9개월 간 진행 실리콘밸리에서 2주간 합숙하며 고강도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운영 숙박·식사·교통 등 체류비 무료 지원, 현지 병원·투자사·창업자 네트워크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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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DHP와 함께 실리콘밸리로 진출하실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을 (또!) 모집합니다!
지난 2월에 이어서, 하반기에도 DHP가 서울바이오허브의 '글로벌 진출 성장 가속 프로그램'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실리콘밸리 현지 엑셀러레이터 Outsome과 함께 총 9개월에 걸쳐 한국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합니다.
선발된 기업은 2026년 7월부터 2027년 3월까지 3단계에 걸쳐서 실질적인 미국 시장 진출 성과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가속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됩니다. 특히 10월에는 2주 동안의 실리콘밸리 현지에서 합숙형 부트캠프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현지 숙박, 이동, 식사 등이 모두 무료로 제공되며 (항공권은 자부담), 헬스케어 VC, 창업자, 의료계 등 실리콘밸리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의 핵심 관계자들과 멘토링, 워크샵 및 네트워킹을 진행합니다. 특히 헬스케어에 특화된 VC들과의 라운드테이블, 스탠퍼드 및 와이컴비네이터(YC) 창업자를 포함한 헬스테크 창업자와의 네트워킹 밋업, 스탠퍼드 대학병원을 포함한 의료계 실무자와의 연결, 미국의 규제 및 보험 관련 멘토링이 제공됩니다.
더 나아가, 참여 팀 중 적어도 1팀 이상에 저희 DHP가 지분 투자를 집행하고, TIPS에도 추천해드려서 미국 시장 진출을 추가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우수 팀에게는 업계 대표 행사 중 하나인 DHP 2026의 데모데이에서 발표 기회도 드립니다.
세부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저희와 함께 실리콘밸리로 나아가실 많은 팀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1. 모집 대상 서울 소재의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10년 미만 스타트업 (본점, 연구소 등이 서울에 소재하고 있으면 지원 가능합니다)
2. 모집 기간 2026년 6월 24일 (수) 14:59 까지
3. 지원 방법 서울바이오허브 홈페이지 ‘2026 서울바이오허브-기술보증기금 글로벌 진출 성장 가속 프로그램’
4. 문의 dhp@dhpartners.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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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투자 소식]
"DHP, 생성형 AI 기반 신약 개발 美 스타트업, 위트젠에 투자"
저희 DHP가 이번에 새롭게 투자한 '위트젠'을 소개합니다. 단일 세포(single-cell) 생성형 AI 기반의 가상 환자 프로파일링 플랫폼과 가상세포(virtual cell) 기술을 개발하는 미국의 의료 AI 스타트업입니다!
신약 개발의 임상 실패율은 90%를 상회하고, 종양학 분야 성공률은 3.4~8.3%에 불과합니다. 핵심 원인 중 하나는 ‘환자 층화(stratification)의 부재’입니다. 기존 Bulk RNA 시퀀싱은 세포들의 유전자 발현을 평균값으로만 보여주기 때문에 약물에 반응할 환자군을 정교하게 가려내지 못합니다. 단일 세포 분석으로 이를 극복할 수 있지만, 샘플당 4,000달러를 상회하는 비용이 걸림돌이었습니다.
위트젠의 핵심 기술 B2SC(Bulk-to-Single-Cell)는 샘플당 50달러짜리 저비용 Bulk RNA 데이터를 단일 세포 분석 수준으로 변환하여, 95% 비용 절감과 93% 빠른 분석 속도로 정밀한 환자 층화를 가능하게 합니다. ICLR 2025 기준 최고 수준의 성능을 달성했으며, 미국 특허 등록도 완료했습니다.
미국 백악관 암정복 프로젝트(Cancer Moonshot)의 ‘CancerX 2026 Accelerator’에 선발되었으며, 글로벌 론칭 이후 전년 대비 12배의 매출 성장을 달성했습니다. 모핏 국가 암센터,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메이요 클리닉 등 세계 최상위 암센터와도 협력 중입니다. 또한 국내외 다국적 제약사, 바이오벤처들과의 협업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트젠은 이상윤대표님과 정민우 CTO님이 실리콘밸리에서 2022년 창업하신 회사입니다. 이상윤 대표님은 UC 버클리의 Haas MBA 출신의 창업가이시고 주로 실리콘밸리에 계십니다. 공동창업자이신 정민우 CTO 님은 퍼듀대, 조지아공대 출신의 AI 전문가로 한국에 머무시면서 R&D 팀을 이끌고 계십니다.
(요청) 위트젠은 협업할 의료진 및 제약사를 활발히 찾고 있습니다. 협업을 원하시는 의료진과 제약사가 있으시면 말씀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single-cell 공동 연구를 통해서 폐암, 유방암 등에서의 환자 샘플을 제공해주실 수 있는 의료진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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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섭 대표 칼럼]
"美 유타주의 실험, 의사 대체하는 AI시대 열렸다"
AI(인공지능)가 의사를 대체할 수 있을까. 이 질문은 이제 단순한 가설이 아닌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최근 미국 유타주에서 인간 의사의 개입 없이 인공지능이 자율적으로 만성질환 환자의 처방전을 갱신할 수 있도록 법적으로 허용했기 때문이다.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치료에 쓰이는 190여 종의 약물에 대한 리필 처방을, 단돈 4달러의 비용만으로 인공지능이 단독으로 처리할 수 있게 한 미국 내 최초의 주 승인 프로그램이다. 규제 샌드박스 제도를 통해 인간 의사의 진료 없이 인공지능이 법적으로 의학적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허용한, 전례 없는 시도가 드디어 현실이 된 것이다.
이를 가능하게 한 회사가 바로 닥트로닉이다. 뉴욕 기반의 이 스타트업은 100개 이상의 대규모 언어모델 기반 에이전트가 협력하는 다중 에이전트 인공지능 프레임워크를 개발했다. 이 인공지능은 환자와의 대화를 통해 병력을 청취하고, 임상적 추론을 거쳐 진료 가이드라인에 부합하는 결정을 내리고, 이를 문서화하는 모든 과정을 인간의 개입 없이 자율적으로 수행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인공지능이 홀로 처리하는 완전 자율형 진료 시스템이다. 닥트로닉의 웹 서비스는 24시간 인공지능 의사 상담을 제공하다가, 처방이나 진료가 필요하면 인간 의사의 원격진료로 연계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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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언니 #글로벌
강남언니 ‘언니’ 앱, 외국인 예약자 70만 돌파…대만 25배·태국 20배 급증
글로벌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 운영사 힐링페이퍼가 외국인 환자용 플랫폼 ‘언니(Unni)’를 통해 한국 피부과·성형외과 상담신청·예약을 완료한 외국인이 3월 기준 누적 70만 명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가장 빠르게 예약자 수가 늘어난 국가는 일본으로, 최근 1년간 약 20만 명이 신규로 상담신청·예약에 나서며 전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영미권(미국·캐나다·영국 등) 예약자는 최근 1년간 3.2배 증가했으며, 태국은 약 20배, 대만은 25배 급증했다. 언니 앱은 2019년 일본어를 시작으로 영어·태국어·중국어 등 현재 6개 언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성장세는 실적에도 반영됐다. 2025년 힐링페이퍼 전체 매출은 979억 원으로 전년 대비 45% 증가했다. 일본 법인 매출은 76억 원에서 137억 원으로 두 배 가까이 성장했다.
외국인 환자 급증의 배경에는 K-미용의료 시장 전반의 성장이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5년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환자 수가 역대 최대인 2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이 중 피부과·성형외과를 포함한 K-미용의료 비중은 전체의 74%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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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알 #투자유치
티알, 대웅제약·네이버로부터 전략적 투자 유치…“기술 고도화·시장 확장 동시 확보”
디지털 기반 의료기기 기업 티알이 대웅제약, 네이버와 전략적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티알은 사업 운영 재원을 확보하고 기술·시장 확장 기반을 마련했다. 다만 구체적인 투자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대웅제약의 투자에는 티알 주력 제품인 폐 기능 검사기 '더 스피로킷'의 총판 계약이 포함됐다 티알은 대웅제약이 보유한 국내 병의원 영업망을 활용해 제품의 시장 침투 속도를 높이고, 개원가 중심의 점유율 확대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했다.
네이버와의 협력으로 기술은 고도화한다. 티알은 폐 기능 데이터 분석과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판독 시스템을 네이버클라우드의 생성형 인공지능(AI) '하이퍼클로바X'와 협력해 운영한다. 이번 전략적 투자로 네이버의 클라우드 기술력과 티알의 호흡기 진단 알고리즘을 결합, 안정적이고 고도화된 실시간 판독 보조 시스템을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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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팔 #흑자
메디팔, 창사 첫 ‘월간 흑자’ 달성… “재진 관리 솔루션 통했다”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메디팔이 11월 기준 창사 이래 최초로 월간 흑자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11월 매출은 올해 초와 비교해 약 500% 증가했다. 이번 실적 턴어라운드는 메디팔의 주력 서비스인 재진 환자 관리 솔루션 ‘애프터닥(Afterdoc)’의 시장 확산이 주도했다.
애프터닥은 병의원이 진료를 마친 후에도 환자와 지속해서 소통하며 예후 관리를 자동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의료진의 불필요한 행정 및 상담 업무 부담은 줄이면서도, 환자와의 접점을 유지해 재방문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재까지 애프터닥을 도입한 누적 병의원 수는 500곳을 넘어섰다. 서비스와 연결된 환자 수는 50만 명, 누적 상담 건수는 2,000만 건에 달한다. 메디팔 측은 “환자는 치료 과정에서 안정적인 소통을 경험하고, 병원은 상담 효율화와 운영 지표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입소문을 타며 도입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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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시그넘 #인터뷰
한국보다 미국서 더 뜬 멘탈앱…구글도 주목
감정 기록 앱 '하루콩'을 운영하는 블루시그넘은 전체 이용자의 약 90%가 해외에서 나온다. 미국 이용자가 가장 많고 일본, 한국, 영국, 필리핀이 뒤를 잇는다. 이 서비스는 200여개 국가·지역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누적 다운로드는 1천만건을 돌파했다.
블루시그넘은 하루콩을 비롯해 10대 대상 정신건강 관리 앱 '무디', AI 심리상담 서비스 '라임' 등을 운영하는 국내 스타트업이다. 윤정현 블루시그넘 최고경영자(CEO)는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 구글 캠퍼스에서 연합뉴스와 만나 그간의 성과와 향후 사업 계획을 밝혔다.
윤 대표는 "정신건강의 어려움은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공통된 문제"라며 "처음부터 여러 언어와 해외 이용자를 염두에 두고 제품을 설계했다"고 말했다. 블루시그넘이라는 이름에는 우울의 신호를 미리 알아차린다는 의미가 담겼다. '시그넘'은 라틴어로 신호를 뜻하고, '블루'는 파란색이면서도 '가장 따뜻한 색'이라는 뜻을 담았다고 윤 대표는 설명했다. 그는 "우울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병원이나 상담센터를 바로 찾기 어려운 사람이 많다"며 "힘든 순간 바로 접근할 수 있는 정신건강 서비스를 만들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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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허브 #인터뷰
1500개 병원이 선택하고, 의료 AI 기업들이 줄 서는 '플랫폼'?
인공지능(AI) 기술이 의료 현장에 빠르게 스며들고 있지만, 정작 병원들은 남모를 속앓이를 해왔다. 흉부 엑스레이, 유방 촬영, 안저 검사 등 수많은 의료 AI 솔루션이 쏟아져 나오는데도, 이를 도입하려면 개별 업체마다 많게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독립 서버를 병원 내부에 별도로 구축해야 했기 때문이다.
막대한 비용은 물론 시스템 간 연동의 복잡성 탓에 중소병원이나 검진센터로서는 AI 도입이 사실상 ‘그림의 떡’이었다. 이 같은 의료 현장의 고질적인 허들을 파괴하고, 국내외 의료 AI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자 시도하는 기업이 있다. 바로 의료 AI 통합 플랫폼 전문기업 마이허브(대표 양혁)다.
마이허브는 지난 22일 열린 의료기기산업 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의료 AI 통합 플랫폼 ‘마이링크(maiLink)’의 국내외 도입 성과와 함께, 환자 중심의 디지털 헬스케어 앱 ‘마이리포트(maiReport)’를 통한 B2H2C(기업·병원·소비자 간 거래) 시장 확장 및 글로벌 진출 고도화 전략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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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무니스 #프로덕트매니저 #프로덕트디자이너
좋은 잠이 당연한 세상을 만드는 Renight팀의 동료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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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보살핌 #프로덕트디자이너 #마케팅컨텐츠디자이너인턴
보살핌은 “배움에 대한 호기심과 새로운 도전을 평생 이어가도록 돕습니다“ 는 미션을 가진 에이지테크스타트업입니다. 보살핌은 시니어 케어 분야의 인력난 문제에서 시작하여, 20만 명의 개인 회원과 6,000곳의 기업 회원을 확보하며 시니어케어 인력 매칭 분야 1위 플랫폼 '케어파트너'로 성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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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P는 메디컬 딥테크부터 웰니스까지 투자합니다.
DHP는 디지털 헬스케어를 혁신할 스타트업을 기다립니다. 메디컬 딥테크 스타트업부터, 웰니스 및 피트니스 분야까지 폭 넓게 투자 중인 DHP의 문을 언제라도 두드려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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