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P 디지털 헬스케어 아카데미 2026' 수강생 모집!
의료 인공지능부터, 피지컬AI, 양자 컴퓨팅까지 의료·산업계 최고 전문가 17명이 12주 동안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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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DHP에서 진행하는 국내 유일의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교육과정 "DHP 디지털 헬스케어 아카데미 2026 (8기)"의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 방대한 디지털 헬스케어를 12주 동안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기술, 규제 등 최고 전문가 17명이 강의하며,
- 의료계, 산업계 등 650여 동문과의 네트워크까지 만들 기회!
특히, 올해 DHP 아카데미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 생성형 의료 인공지능 파트를 대폭 보강하였으며,
- 병원 및 산업 현장의 의료 인공지능 적용에 대해서 깊이 있게 다룹니다.
- DHP, KPMG,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최고 전문가들의 강의와
-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대표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와 쓰리빌리언 CEO의 강의를 직접 듣는 기회,
- 2회에 걸친 동기 수강생 및 졸업생 동문과의 네트워킹까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할인도 대폭 적용합니다.
- 2월 20일 (금)까지 슈퍼 얼리버드 할인 50%
- 단체 등록 추가 할인 30+%
- 학생 추가 할인 50%
- B2B 단체 등록 문의 환영!
아래의 링크에서 수강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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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섭 대표 칼럼]
"디지털 헬스케어에 특화된 의료 보험이 필요하다"
최근 미국 보험청(CMS)이 디지털헬스케어산업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다줄 의료보험제도를 발표했다. 바로 ACCESS라는 제도다. 이 제도는 디지털헬스케어 기업이 만성질환 치료의 성과를 입증하면 미국의 국영 의료보험인 메디케어 급여를 직접 받을 수 있게 하겠다는 것이다. 여기서 핵심은 '치료성과'를 기준으로 메디케어 급여를 '기업'이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실로 파격적인 변화가 아닐 수 없다.
메디케어와 한국의 국민건강보험을 포함한 대부분 의료보험은 의사의 행위별 수가제에 기반한다. 즉 의사의 행위에 대한 가치를 매기고 그 행위에 대한 보험금을 병원에 지불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디지털헬스케어를 포함한 기술 기반의 치료옵션을 환자에게 적용하고 보험을 적용하는데 여러 제한이 있었다. 모든 기술이 의사의 행위와 반드시 일대일로 대응되는 것은 아니며 (의사가 아닌) 환자 주도로 병원 밖에서 작동하는 기술도 많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원격의료, 웨어러블 기기, 디지털 치료기기 등이 그러하다.
미국 보험청은 만성질환 환자들에게 이러한 '기술 기반의 치료'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새로운 지불제도를 내놓은 것이다. ACCESS는 의료행위를 얼마나 많이 했는가보다 치료성과에 연동된다. 예를 들어 '고혈압 환자가 혈압을 10mmHg 낮췄는가'와 같은 치료성과 달성여부를 보험급여 지불의 기준으로 본 것이다. 즉 기존 행위 기반 수가와 달리 아무리 많은 의료행위를 하더라도 환자를 치료한 성과를 달성하지 못하면 급여를 받지 못한다는 의미다. 따라서 의사가 환자의 건강상태를 가장 잘 개선하는 방식으로 유연하게 기술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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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언니 #내일은천억클럽
의대생이 만든 ‘강남언니’, 6천억 플랫폼 되다
전 세계인들이 자신의 외모를 꾸미는 시대다. 글로벌 미용 의료 시장이 과거 어느 때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그랜드뷰리서치에 따르면, 2024년 896억달러 규모였던 이 시장은 2033년 2400억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연평균 성장률만 11.7%에 달한다.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연평균 13.5%의 높은 성장률로 세계 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한국 역시 미용 의료의 핵심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이런 흐름 속에서 눈에 띄는 플랫폼이 있다.
성형·피부 시술 정보를 중심으로 성장한 ‘강남언니’다. 한때 단순한 병원 후기 앱으로 알려졌던 이 서비스는 이제 대중에게 익숙한 이름이자, 글로벌 미용 의료 시장에서 주목받는 한국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강남언니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 힐링페이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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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메디슨 #수상
비욘드메디슨, '제2회 신격호 롯데 청년기업가대상' 최우수상 수상
AI 기반 디지털 치료기기(DTx) 전문기업 비욘드메디슨(대표 김대현)은 롯데장학재단 주최 ‘제2회 신격호 롯데 청년기업가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롯데장학재단은 지난 12월 2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스카이31 컨벤션에서 제2회 신격호 롯데 청년기업가대상 결선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식품·유통·서비스·금융·소셜벤처 등 일반 산업 분야(1분야)와 △AI·반도체·바이오헬스 딥테크 및 국가전략기술 기반 분야(2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총 380개 스타트업이 참여한 가운데, 예선과 본선 평가, 멘토링을 거쳐 17개 팀이 최종 결선에 진출했으며, 대면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팀이 선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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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핏
운동 기록 앱 번핏,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00만 건 돌파
운동 기록 앱 번핏(BurnFit)이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00만 건을 돌파했다. 번핏은 이번 성과를 토대로 운동 기록 및 분석 기능을 고도화하고, 올해 상반기 내 AI 어시스턴트를 도입할 계획이다.
번핏은 웨이트 트레이닝을 포함한 다양한 운동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앱이다. 복잡한 프로그램이나 루틴 추천 대신 사용자의 기록과 습관 형성에 초점을 맞춰왔다.
이번 100만 다운로드 달성과 함께 번핏은 1RM(1회 최대 중량) 기반 운동 강도 분석 기능을 강화했다. 사용자는 자신의 운동 기록을 단순한 중량이나 횟수가 아닌 강도 지표로 확인할 수 있으며, 운동별·기간별 성장 추세와 강도 변화를 비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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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의 신 #인터뷰
"부르는 게 값, 현금만 가능"…꽉 막힌 '10조' 간병시장 바꾼다
"믿을 수 있는 간병인을 어디서 구해야 할까요" "간병비를 현금으로 달라는데 보험 증빙서류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환자 샤워를 돕고 마사지 해줬다며 돈을 더 달라고 하네요"…. 중증질환 환자 보호자들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려 놓은 간병 관련 고민들이다.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한국에서 간병은 누구도 피하기 어려운 현실이 됐다.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연간 사적 간병비 지출규모는 2018년 약 8조원을 넘었고 올해는 10조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수요보다 공급이 부족한 시장 구조, 소규모 알선업체 난립 등으로 아직도 현금결제 강요, 기준 없는 수가, 영수증 미발행 등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다만 최근 IT(정보기술)를 접목한 플랫폼 업체들이 등장하면서 수십년간 관행만 반복하던 간병시장에도 변화의 물결이 일고 있다. 병원 입원환자 전문 간병 서비스를 하는 스타트업 '돌봄의신' 김민식 대표는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인터뷰에서 "간병은 기존의 이해관계가 강하게 굳어진 대표적인 레거시(전통) 산업으로 제도화가 시급하다"며 "환자와 보호자에겐 양질의 간병 서비스를, 간병인에겐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는 전략으로 모두가 신뢰하는 시스템으로 자리잡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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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허브 #FDA
마이허브, 의료 AI 플랫폼 '마이링크' 美 FDA 승인 획득
마이허브(대표 양혁)는 자사의 의료 AI 통합 플랫폼 '마이링크(maiLink)'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의료기기 시판 전 허가(510(k)) 승인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해당 허가는 의료 영상 관리·처리 시스템 분야의 Class II 의료기기에 해당한다.
이번 FDA 승인으로 마이링크는 말레이시아 의료기기관리국(MDA) 인증과 인도네시아 식약청(BPOM) 등록에 이어 세 번째 글로벌 의료기기 인증을 확보했다. 마이허브는 이를 발판으로 미국 시장과 중남미 지역까지 사업 영역을 본격 확대할 계획이다.
마이링크는 국내외 주요 AI 기반 의료 진단 보조 솔루션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의료진이 진료 환경과 목적에 맞는 최적의 AI 솔루션을 선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료 AI 통합 플랫폼이다. 특히 미니 PC 기반의 온프레미스 플랫폼 서버와 클라우드 AI 서버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설치 방식을 적용해, 기존 병원 IT 인프라를 최소한의 변경만으로도 다양한 AI 솔루션을 단일 플랫폼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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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티랩스 #인터뷰
건강한 생활 습관 만들고 포인트 덤으로 받으세요
건강 관리 애플리케이션(앱) '머니워크'를 설치하고 하루에 8000보를 걸으면 "오늘 걷는 습관 덕분에 수명이 2일 늘었어요"란 메시지가 뜬다. 포인트도 쉽게 쌓인다. 현재 머니워크는 월간활성이용자수(MAU) 130만명을 넘어섰다. 일본·미국 등 해외 사용자가 3분의 1에 달할 정도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은 머니워크는 최근 시리즈A 단계에서 180억원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앱을 운영하는 김운연 그래비티랩스 대표(28·사진)는 연세대 의대 휴학생이다. 김 대표는 "3년 내 사용자 3000만명 확보가 목표이며, 궁극적으로 1억명이 매일 쓰는 앱으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대표는 본과 2학년만 마치고 휴학했다. 병원 중환자실에서 암 등 중증 질환자들이 수명을 5년 연장하려 사투하는 모습이나 신약 연구에 막대한 자금이 필요한 현실이 그를 창업으로 이끌었다. 2019년 말 첫 창업 아이템은 디지털 치료제였다. 하지만 국내에선 규제 여건 등이 시기상조여서 2022년 걷기 앱으로 방향을 틀었다. 내기를 통해 습관을 형성하는 서비스 중 걷기가 가장 인기 있었기 때문이다. 사용자 반응을 빠르게 반영하고 광고 수익화 전략으로 차별화하며 월 매출 20억원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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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메디슨 #허가
'턱관절 장애' 디지털 치료제 국내 첫 허가
턱관절 장애 환자가 스마트폰을 활용해 치료와 재활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디지털 치료 기기 전문기업 비욘드메디슨은 턱관절 장애 치료·관리 소프트웨어 '클릭리스(Clickless)'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디지털의료기기 2등급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허가로 클릭리스는 턱관절 장애 치료를 목적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 처음 허가받은 디지털 치료제가 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턱관절 장애는 스트레스, 이 악물기, 이갈이 등 행동·심리적 요인이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물리 치료와 약물 치료가 주로 이뤄지는데 재발률이 약 50%에 달하는 한계가 있다. 김대현 비욘드메디슨 대표는 치주과 전문의로 13년간 임상 현장에서 환자를 진료하며 느낀 치료 한계를 해결하고자 창업해 클릭리스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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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보살핌 #그로스마케터 #컨텐츠마케터 # 경영지원
보살핌은 “배움에 대한 호기심과 새로운 도전을 평생 이어가도록 돕습니다“ 는 미션을 가진 에이지테크스타트업입니다. 보살핌은 시니어 케어 분야의 인력난 문제에서 시작하여, 20만 명의 개인 회원과 6,000곳의 기업 회원을 확보하며 시니어케어 인력 매칭 분야 1위 플랫폼 '케어파트너'로 성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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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비욘드메디슨 #그로스마케터 #컨텐츠마케터 # 경영지원
글로벌 최초로 허가 받은 턱관절 장애 디지털 치료기기 클릭리스 개발사인 비욘드메디슨에서 함께할 프론트엔드(플러터) 개발자를 구합니다. 비욘드메디슨은 기존 의학으로 해결하지 못했던 현대인의 다양한 질환을 소프트웨어를 활용해서 관리하고 치료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저희와 함께 전세계 인류의 삶의 질을 개선시키는, 의미 있는 솔루션을 함께 만들어갈 진심 가득한 개발자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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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픽스업헬스 #Founding Software Engineer
PhyxUp Health is a U.S.-based digital health startup building software that improves how rehabilitation care is delivered. We’re looking for a Founding Software Engineer to build and own our core product, while implementing AI-powered features directly inside the software used by clinics and patients across the 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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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P는 메디컬 딥테크부터 웰니스까지 투자합니다.
DHP는 디지털 헬스케어를 혁신할 스타트업을 기다립니다. 메디컬 딥테크 스타트업부터, 웰니스 및 피트니스 분야까지 폭 넓게 투자 중인 DHP의 문을 언제라도 두드려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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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gital Healthcare Partners, In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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